
[PEDIEN] 파주시 교하도서관은 2026 문학상주작가 시인 최지인과 함께하는 행사 ‘시의 기쁨과 슬픔을 맛보는 시간'을 오는 29일 10시 교하도서관 2층 문화강연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교하도서관 2026 문학상주작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시 동아리 '시월애'와 협력해 ’오픈 동아리 ‘로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최지인 시인의 여러 시집과 문집에 대해 다양하게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진다. 시를 좋아하거나 시가 궁금하거나 시인을 만나고 싶은 성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시 동아리 ’ 시월애‘가 시를 즐기는 방법을 체험할 수 있다.
신청은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이재면 교하도서관장은 “상주작가 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문학과 시인을 가까이에서 만나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독서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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