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평택시 평택동에 위치한 '이베리코 1934 평택점'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 참전유공자를 대상으로 무료 삼겹살 식사 지원 행사를 진행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귀감이 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국가를 위해 희생과 헌신을 아끼지 않은 6·25 참전유공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 확산을 촉진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장을 찾은 참전유공자들은 정성껏 준비된 식사를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서진철 이베리코 1934 평택점 대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6·25 참전유공자 여러분께 특별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그는 “작은 노력으로 지역사회 내 나눔과 보훈의 가치를 함께 실천하는 바람”이라고 덧붙였다.
시 관계자는 자발적인 나눔 행사에 대해 감사의 뜻을 표하며, “주위의 관심과 배려가 지속되어 생활 속 보훈 문화 확산의 중요한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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