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주원컴퍼니가 완주지역 문화 소외계층을 위해 '미스트롯4' 콘서트 티켓 400장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지난 11일 완주군수실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와 주원컴퍼니 황주원 대표가 참석했다. 이날 전달된 티켓은 5,280만원 상당으로, 오는 13일 전북대 삼성문화회관에서 열리는 '미스트롯4 전주 콘서트' 관람에 사용된다.
황주원 대표의 완주군을 향한 문화 나눔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에도 (주)골든이엔엠을 통해 '레트로 슈퍼콘서트' 티켓 200장을 기탁하며 소외계층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한 바 있다. 올해는 주원컴퍼니로서 이전보다 두 배가 넘는 규모의 티켓을 후원하며 한층 깊어진 고향 사랑을 보여주었다.
이번 콘서트에는 '미스트롯4' TOP 7이 출연해 수준 높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평소 문화생활을 접하기 어려웠던 관내 저소득층과 사회복지 시설·단체 이용자들에게 이번 공연은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황주원 대표는 “완주군 이웃들에게 대중문화 공연 관람 기회를 다시 한번 선물하게 되어 기쁘다”며 “콘서트를 관람하는 모든 분들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겠다”고 밝혔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매번 잊지 않고 군민들을 위한 소중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해 주신 황주원 대표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후원해주신 티켓은 문화적으로 소외된 이웃들이 평범한 일상에서 큰 기쁨을 누리고 삶의 활력을 되찾는 소중한 선물이 될 것”이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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