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동두천시 불현동에서 ‘함경옥 한식 뷔페’가 매달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식사 나눔에 동참하고 있다.
불현동 행정복지센터에 따르면, 함경옥은 지난 6월 1일부터 ‘착한식당’ 봉사에 참여하며 매달 결식 우려가 있는 이웃들에게 백반 10인분을 후원한다.
동두천시 불현동에 위치한 함경옥 한식 뷔페는 평소에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배달 봉사에 꾸준히 참여해왔다. 이번 착한식당 참여로 정기적인 식사 기부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게 된 것에 대해 기쁜 마음을 전했다.
안복자 함경옥 대표는 “끼니를 챙기기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고 싶은 마음으로 나눔을 시작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이웃사랑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영미 불현동장은 “어려운 시기에 선뜻 취약계층을 위한 식사 후원에 나서준 함경옥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는 현재 16개소의 착한식당으로부터 매달 후원을 받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게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는 등 지역 복지 증진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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