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공주시 이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제6기 위원 구성을 마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인면은 최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열린 첫 회의에서 앞으로 2년간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할 신규 위원들을 위촉했다.
이날 회의의 가장 큰 성과는 제5기 위원으로 활동했던 이종국 위원이 만장일치로 제6기 민간위원장에 추대된 점이다. 이로써 협의체는 새로운 리더십 아래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민관 협력 체계 강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새롭게 출범한 제6기 위원회의 임기는 2028년 6월까지다. 이들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하고, 취약계층을 지원하며, 지역 맞춤형 특화 사업을 추진하는 등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종국 신임 민간위원장은 "그동안 쌓아온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 실현에 힘쓰겠다"며 "위원들과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 온정이 넘치는 따뜻한 이인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강혜경 이인면장 역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장 중요한 복지 파트너"라며 "제6기 위원들이 지역의 다양한 복지 욕구를 수렴하고 소외계층에게 희망을 전하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협의체는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다각적인 활동을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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