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김제스포츠클럽 소속 조하영 선수가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배영 50m와 100m 종목에서 나란히 동메달을 획득하며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 5월 23일부터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조하영 선수는 흔들림 없는 집중력과 안정적인 영법을 선보이며 전국 무대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확실히 증명했다.
이번 성과는 조하영 선수의 끊임없는 노력과 더불어 학부모의 헌신, 그리고 김제스포츠클럽 지도진의 뛰어난 지도 역량이 결합된 결과라는 평가가 나온다. 가능성을 입증한 조하영 선수가 향후 대한민국 수영계를 이끌어갈 주역으로 성장할지 지역사회의 기대가 모인다.
특히 김제스포츠클럽 수영부는 지도자의 날카로운 분석력과 클럽 사무국의 과학적인 훈련 장비 지원을 바탕으로 배영 종목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선수 개개인의 체형과 영법의 장단점을 정밀하게 파악하여 최적화된 맞춤형 훈련을 제공하는 지도자의 전문성은 이번 조하영 선수의 전국 대회 메달 획득으로 다시 한번 입증되었다.
홍경수 김제스포츠클럽 회장은 “조하영 선수의 값진 성과는 선수와 지도자, 학부모가 한마음으로 훈련에 매진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클럽만의 특화된 지도 역량을 바탕으로 조하영 선수와 같은 재능 있는 인재들이 더 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최상의 환경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제스포츠클럽은 지역 공공시설을 거점으로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을 지도하고 생활체육과 전문선수반을 함께 운영하며 지역 체육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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