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이 시민들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특별한 서비스를 시작한다. 바로 주제별 도서 대출 서비스인 '사서의 책바구니'다.
이 서비스는 시민들이 더욱 폭넓고 균형 잡힌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사서들이 직접 엄선한 추천 도서를 꾸러미 형태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사서의 책바구니'는 총 11가지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각 꾸러미는 10권의 책으로 채워져 있다. '집에서 즐기는 스크린셀러', 'K-문학의 힘 어린이 그림책·동화책 수상작', 'AI 시대 가이드' 등 다채로운 분야를 아우른다.
신청은 4월 28일 오전 10시부터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1인당 1개의 주제를 선택하여 신청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시민들이 더욱 풍요로운 독서 생활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종합자료실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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