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광주 송정다가치문화도서관이 5월 7일부터 7월 9일까지 '2026년 미디어교육 평생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발맞춰 지역민의 미디어 리터러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디지털 환경에서 올바른 정보 해독 능력은 필수적이다.
교육은 도서관 3강의실에서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한국언론진흥재단 소속 전문 강사가 '똑똑한 미디어 활용법'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강의 내용은 올바른 미디어 활용법, 초상권 및 저작권 이해, 허위 정보 구별법 등으로 구성된다. 소규모 대면 수업으로 진행되어 학습자들이 최신 디지털 기기 활용법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수강료는 전액 무료이며 광주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여 접수는 4월 20일 오전 10시부터 5월 4일 오후 5시까지 도서관 누리집 또는 도서관 문헌정보과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송정다가치문화도서관 강성도 관장은 “이번 교육이 주민들의 디지털 역량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송정다가치문화도서관 누리집 또는 문헌정보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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