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층] 한국 전환특구 '2년'…독일은 '2038년', EU는 '지역계획'에 묶였다
[PEDIEN] 충남의 한 석탄화력발전소에서 20년 넘게 보일러 정비를 맡아 온 노동자를 떠올려 보자. 발전소가 2030년대 안에 문을 닫는다는 이야기가 현장에 돈다. 일자리가 사라지면 그다음은 무엇인가. ...
‘군민이 체감해야 진짜 정책’ 태안군, 2027년도 업무구상 보고회서 실행력 정조준
[PEDIEN] 태안군이 태안화력발전소의 단계적 폐지에 따른 지역 위기를 선제적으로 극복하고 미래 첨단산업 육성과 군민 중심의 든든한 정주환경 조성을 견인할 ‘2027년도 업무구상 보고회’를 열고 본격적인 군정 ...
태안군, 석탄발전 근로자 자격증 지원 5종으로 확대…성공적 노동 전환 지원 '박차'
[PEDIEN] 태안군이 에너지 전환 시대에 발맞춰 석탄화력발전소 근로자들의 고용 안정을 위한 지원을 대폭 강화한다. 정의로운전환기금을 활용한 '석탄발전 근로자 자격증 취득지원 사업'의 참여율을 높...
충남도, COP30 지역 리더 포럼서 '탄소중립' 정책 공유
[PEDIEN] 충남도가 대한민국을 대표하여 '충남형 탄소중립 정책'을 세계에 알리고, 국제 기후 리더십을 강화하는 데 주력했다.김태흠 지사를 대신해 김영명 환경산림국장이 언더2연합 아시아·태평양 의...
정병인 충남도의원 “도민 피해 없도록 치밀한 정의로운전환 방안 마련해야”
[PEDIEN] 충남도의회 정병인 의원은 12일 충남기후에너지시민재단과 충남에너지전환네트워크에서 주관한 ‘2023 충남 정의로운전환 포럼’에서 좌장을 맡아 그간 ‘충남 석탄화력발전 4개 지역의 정의로운전환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