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제천시는 오는 10월 13일 오후 7시 제천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시민들의 배움과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한 ‘다시 새롭게 제1회 푸른제천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아카데미에는 역사 강사 최태성을 초청해 ‘제천, 역사에서 미래를 읽다’를 주제로 90분간 강연을 진행한다.
최태성 강사는 제천의 자연과 역사 속에 남아 있는 다양한 이야기를 살펴보고 역사적 사건과 인물, 지역의 삶을 통해 오늘의 제천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의 역사적 자산이 현재의 삶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살펴보고 앞으로 제천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시민들과 함께 생각을 나눌 예정이다.
‘푸른제천 아카데미’는 제천시가 다양한 분야의 강연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배움의 기회를 갖고 문화적 소양을 넓힐 수 있도록 마련한 시민 대상 인문학 강연 프로그램이다.
이번 강연은 제천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당일 선착순으로 무료입장할 수 있다.
제천시는 앞으로도 역사, 문화, 과학, 인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명사와 전문가를 초청해 시민들의 관심과 눈높이에 맞는 강연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푸른제천 아카데미가 우리 지역의 역사와 가치를 새롭게 바라보고 제천의 미래를 시민들과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강연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 평생학습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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