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광명시의 여성 일자리 지원사업이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광명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기도가 주관한 ‘2026년 여성일자리사업 추진기관 평가 우수기관’ 으로 선정돼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 새일센터 운영 실적과 경기도 특화사업 성과를 대상으로 △취업·창업 목표 달성률 △여성창업·협동조합 설립 실적 및 후속지원 △ 디딤돌 취·창업률 및 근로계약 체결 비율 △중장년 여성 취업연계율 및 증가율 △경력단절여성 구직발굴 목표 달성률 등 6개 분야 21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광명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해 취업실적 1천441건, 취업·창업 목표 달성률 139%, 직업교육훈련 수료율 98.8% 및 취업률 94.9%, 새일여성인턴 취업률 100% 등을 기록하며 종합 2위라는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특히 여성 취업 연계 및 고용성과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취업상담과 직업교육훈련부터 취·창업 지원, 사후관리까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여성의 취업과 안정적인 일자리 정착을 도왔다.
또한 여성창업과 협동조합 설립, 중장년 여성 취업 연계 등 대상별 지원을 이어가고 있으며 인공지능 확산 등 변화하는 고용환경에 대응한 직무역량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성과는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와 안정적인 일자리 지원을 위해 꾸준히 추진해 온 정책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여성의 역량이 일자리로 이어지도록 지원을 강화하고 시민의 삶에 힘이 되는 일자리 정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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