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청주시 서원보건소는 영유아와 보호자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놀이공간 ‘아이키움자람터’를 보건소 2층에 조성하고 오는 10월 1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아이키움자람터는 아이키움자람터는 165.09㎡ 규모로 꿈꾸는 책다락방, 구름놀이터, 트램펄린, 클라이밍 존 등 영유아의 흥미와 발달을 고려한 다양한 시설을 갖췄다.
이용 대상은 6세 이하 영유아와 보호자 또는 인솔교사이며 이용료는 무료다.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청주시 통합예약시스템 관광·체험 메뉴에서 ‘아이키움자람터’를 검색해 예약하면 된다.
평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는 단체 이용,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는 개인 이용이 가능하다.
단체 이용 시에는 인솔교사가, 개인 이용 시에는 보호자가 동반해야 한다.
권영건 서원보건소장은 “아이키움자람터가 영유아와 보호자가 함께 즐기고 안전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가족 친화적인 보건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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