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선한빛요양병원 김기주 원장은 3일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라면 100박스를 광주시에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고자 선한빛요양병원 임직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했다.
김 원장은 “선한빛으로 주는 선한 기쁨이라는 병원의 사명을 실천하고 광주시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직원들과 마음을 모아 이번 물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병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박관열 시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물품은 지역 내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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