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여주지구 생활개선회은 지난 2일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회원들이 직접 만든 수제 맛간장 40개를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여주지구 생활개선회는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꾸준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에 전달한 수제 맛간장은 회원들이 정성을 모아 직접 만든 것으로 말린 표고버섯을 비롯해 무려 20가지의 재료를 넣어 깊은 맛과 풍미를 더했다.
회원들은 재료 준비부터 조리, 포장까지 모든 과정에 정성을 들여 이웃들에게 건강하고 맛있는 먹거리를 전하고자 했다.
특히 일상생활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수제 맛간장을 나눔 물품으로 준비해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경옥 여주지구 생활개선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을 담은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심우봉 중앙동장은 “바쁜 가운데서도 이웃을 위해 정성껏 맛간장을 만들어 전달해 주신 여주지구 생활개선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의 소중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번에 기탁된 수제 맛간장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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