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김해시자원봉사센터는 1, 2일 활천동 일원에서 폐지 수거 어르신 40명을 대상으로 ‘경남도 기후재난 취약이웃 돌봄 네트워크’활동을 진행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와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가 주최하고 경남도자원봉사센터와 김해시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한 이번 활동은 기후재난에 취약한 주민을 자원봉사자가 찾아가 안부를 살피고 건강과 안전을 돌보는 지역 밀착형 활동으로 활천동자원봉사캠프 상담가 10명이 참여했다.
자원봉사자들은 2인 1조로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온열질환 예방수칙과 폭염 시 행동요령을 안내했다.
또 여름철 보양식인 포장 삼계탕을 가구당 3개씩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김해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지역의 취약이웃을 찾아 안부를 살피는 작은 관심이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힘이 된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기후재난에 취약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는 자원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