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하동군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 꿈드림은 지난 4월 4일과 8월 11일 실시된 제1회와 2회 검정고시에 응시한 학교 밖 청소년 8명 전원이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제1회 검정고시에는 5명이 응시했고 제2회 검정고시에는 3명 이 응시해 지난 28일 최종 합격 소식을 전해 100% 합격률을 달성했다.
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학업을 이어가고 학력을 취득할 수 있도록 검정고시 대비 학습 상담, 학습 자료 제공, 학습 관리 및 개별 상담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또한, 검정고시 합격 이후에도 대학 진학, 취업, 자격증 취득 등 청소년의 진로와 자립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하고 있다.
이번 검정고시 합격은 학교를 그만둔 이후에도 자신의 목표를 향해 꾸준히 노력한 청소년들의 땀과 센터의 지속적인 학습 지원이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다.
하동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관계자는 “검정고시 합격을 위해 꾸준히 노력한 청소년들에게 축하와 응원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이 학업을 이어가고 자신의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학습, 상담, 진로 자립 등 다양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동군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 꿈드림은 9세부터 24세까지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 교육, 직업 체험 및 취업 지원, 자립 지원, 건강검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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