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울산 남부소방서는 8월 31일 오후 2시 남구 소재 가나실버케어 주간보호센터에서 이용자 및 해당 종사자 6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피와 초기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재난취약계층 맞춤형으로 진행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소화기, 옥내소화전 사용법 △화재 발생 시 119 신고 요령 △올바른 화재대피 방법 △비상구 이용 및 대피요령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필요성 및 관리방법 등이 다.
남부소방서 관계자는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이 필요하며 안전한 대피를 위해 평소 소방시설의 사용법을 익혀두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쉽게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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