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부터 성인까지’ 전주서 브레이킹 무료로 배운다 (전주시 제공)



[PEDIEN]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전주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브레이킹 댄스를 배울 수 있는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전주시와 (사)라스트포원은 브레이킹을 배우고 싶은 청소년과 시민을 대상으로 ‘전주브레이킹스쿨’하반기 수강생을 공개 모집 한다고 27일 밝혔다.

오는 9월부터 10월까지 운영되는 전주브레이킹스쿨은 브레이킹을 처음 접하는 시민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초 동작부터 단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무료 교육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기초 리듬트레이닝 △브레이킹 기본 동작 △신체 능력 강화 △바닥 동작 등으로 구성되며 참가자의 연령에 따라 청소년반과 성인취미반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구체적으로 청소년반은 매주 수요일 성인취미반 매주 화요일 운영하며 반별 20명 내외를 모집한다.

교육 장소는 전주첫마중길에 위치한 전주브레이킹스쿨 비보이연습공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