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삼척시탄소중립지원센터는 8월 25일 강원녹색환경지원센터와 삼척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삼척해수욕장 일원에서 ‘2026 삼척시 탄소중립 시민참여 쓰담쓰담 플로깅’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여름철 관광객이 다녀간 해수욕장에 남은 생활폐기물과 해양쓰레기를 수거하고 시민참여형 탄소중립 실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는 지난 7월 해수욕장 개장 전 환경정화에 이어 폐장 후에도 정화활동을 이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탄소중립 전문강사, 강원녹색환경지원센터 및 삼척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 지역 자원봉사자 등 38명이 참여했다.
센터 관계자는 “탄소중립은 거창한 활동보다 내가 사는 지역을 직접 가꾸는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탄소중립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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