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회천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회암천 일대 국토대청결’ 활동 펼쳐 (양주시 제공)



[PEDIEN] 양주시 회천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지도자 회천1동 부녀회는 8월 22일 회암천 일대에서 지역사회 환경 개선을 위한 ‘국토대청결’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회천1동 새마을남녀지도자들을 비롯해 권중진 양주시새마을회 회장, 이종용 새마을지도자 양주시협의회 회장, 김연분 회천1동장 및 주민센터 공무원, 양주시새마을회 사무국 직원 등 총 20여명이 참석해 구슬땀을 흘렸다.

참석자들은 회암천 산책로와 주요 도로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에 앞장서며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힘을 모았다.

채호병 협의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회원들과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봉사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회천1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이상철 부녀회장은 “주민들과 함께 깨끗해진 회암천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의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현장을 함께한 권중진 양주시새마을회 회장은 “회원들의 헌신과 노고 덕분에 우리 지역이 더욱 맑고 깨끗해지고 있다”며 “시민과 함께하는 환경가꾸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건강한 양주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종용 새마을지도자 양주시협의회 회장 또한 “새마을운동의 본질은 함께하는 실천”이라며 “작은 봉사가 모여 우리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격려했다.

한편 이번 행사를 주관한 회천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는 평소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 발전의 귀감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