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해남군은 오는 7월 1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군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9기 출범식을 개최한다.
“농어촌수도 해남 완성 군민과 함께 잇는 미래”라는 주제로 열리는 출범식은 민선9기의 출발을 함께 축하하고‘대한민국 농어촌수도, 해남’비전을 선포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출범식은 간소하면서도 의미있는 군민 중심 행사로 치러진다.
옥내 행사로 개최하고 홍보 현수막도 최소한으로 게첩하는 등 소요 예산을 최소화했다.
특히 군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하고 함께 축하하는 열린 행사로 운영된다.
내빈 초청장을 생략하고 내빈 지정석 배치와 소개 등도 최소화해 군민 모두가 내빈이자 주인공인 행사로 마련할 계획이다.
출범식은 제46대 명현관 군수의 군민 대표와 함께하는 취임선서 군민과의 약속을 담은 취임사, 농어촌수도 해남 비전 선포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식후에는 해남군 홍보대사 미스김의 축하공연이 이어진다.
해남군은 민선78기 역대 최대 군정성과를 이어 민선9기 ‘대한민국 농어촌수도, 해남’의 비전을 선포하고 농어업과 AI·에너지·문화가 융합된 미래 발전 구상의 기틀을 완성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이번 출범식을 통해 민선9기 농어촌수도 해남의 완성을 위한 군민들의 의지를 결집하고 해남발전의 백년대계를 준비하는 첫 걸음을 힘차게 시작하겠다”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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