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춘천 소양강 찰토마토가 전국 메가 MGC 커피 매장에서 소비자들을 만난다.
춘천시는 지난 22일 전국 최대 규모 커피 프랜차이즈인 메가 MGC 커피와 지역농산물 소비촉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춘천 대표 농산물인 소양강 찰토마토를 활용한 신메뉴 개발과 공동 홍보를 통해 지역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협약을 통해 춘천산 소양강 찰토마토를 활용한 시즌 한정 신메뉴를 7월 초부터 전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에 출시되는 신메뉴는 춘천산 소양강 찰토마토를 활용한 음료로 7월 초부터 전국 메가 MGC 커피 4300여 개 매장에서 시즌 한정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시는 이번 협업이 전국 단위 유통망을 통해 춘천 농산물의 인지도와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소비자들이 지역 우수 농산물을 보다 쉽게 접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춘천 대표 농산물을 전국 소비자에게 소개하고 지역농가의 판로 확대에도 도움이 되는 의미 있는 사례”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기업과 협력해 지역농산물의 경쟁력을 높이고 소비촉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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