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화면 바르게살기 협의회, 지역환경 개선 환경정화활동 전개 (경남고성군 제공)



[PEDIEN] 회화면은 6월 25일 회화면 바르게살기협의회가 회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환경 개선을 위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음을 알렸다.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고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회원들은 회화면사무소부터 엑스포로를 중심으로 생활 주변에 방치된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회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 곳곳을 돌며 생활쓰레기와 불법투기 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으며 지역 주민들에게 환경보호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정상호 회화면장은 “바르게살기운동 회화면위원회가 지역사회를 위해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고마움을 느끼고 깨끗하고 건강한 회화면이 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말했다.

도문현 바르게살기운동 회화면위원장은 “작은 실천이지만 계속해서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는 생활 속 실천과 봉사활동, 캠페인 등 더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