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대월면 새마을남녀협의회, ‘공원묘지 제초작업’ 실시 (이천시 제공)



[PEDIEN] 이천시 대월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지난 6월 27일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월면 공설공원묘지 일원에서 제초작업 및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들은 본격적인 무더위 속에서도 공원묘지 진입로와 주변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묘역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성묘객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을 정비했다.

채상구 새마을협의회장과 홍현숙 부녀총회장은 “본격적인 영농철과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내 일처럼 동참해 준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공원묘지를 찾는 유가족과 성묘객들이 깨끗하게 정돈된 환경에서 고인을 추모하고 위안을 얻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지속적으로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최삼권 대월면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고 솔선수범해 주시는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회원들의 정성 어린 손길 덕분에 공원묘지가 한층 정갈해졌으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대월면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