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고창군 여성단체협의회가 지난 9월29일부터 10월1일까지 서울 성북구·관악구·마포구 일원을 방문해 자매결연도시 여성단체와 교류하고 여성·복지 분야의 다양한 현장을 둘러봤다.
첫 번째 일정으로 성북구 여성단체협의회을 찾아 여성안심관제센터를 견학하며 지역의 여성 안전 관련 시설과 활동 사례를 공유했다.
이어 인사동에서 고창 모양성제와 지역 농특산품을 홍보하며 시민들에게 고창의 문화와 지역 특산품을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관악구 빵나눔 행사에 참여해 나눔과 봉사의 의미를 되새겼으며 관악여성일자리센터를 방문해 여성 일자리 지원과 관련한 현장 사례를 살펴봤다.
특히 고창군 여성단체협의회는 이번 방문을 통해 고창의 대표 축제인 모양성제와 농특산품을 홍보하며 고창의 문화와 매력을 알리는 지역 홍보활동도 함께 펼쳤다.
김부선 고창군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자매결연 지역 여성단체와 직접 만나 서로의 활동을 나누고 소통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서로의 좋은 점을 배우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는 여성단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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