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관광재단, 청소년 마약 근절 ‘노 위크 챌린지’ 동참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PEDIEN] 강원관광재단은 청소년 마약 예방을 위한 공익 릴레이 캠페인‘노 위크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제40회 세계 마약퇴치의 날을 계기로 시작된 공익 릴레이로 ‘NO WEAK, 약하지 않은 우리가 만드는 마약 없는 미래’를 슬로건으로 마약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의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참여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마약은 개인의 건강과 삶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 전체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는 문제인 만큼, 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 중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마약의 위험성을 널리 알리고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강원관광재단은 강원문화재단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기관으로 강원인재원을 지목했다.

한편 강원관광재단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