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오늘부터 4일까지 사흘간 안흥찐빵모락모락마을 일원에서 화려한 막을 올리는 ‘제18회 안흥찐빵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성숙한 손님맞이를 위해 안흥면이 사전 친절·위생 캠페인을 펼쳤다고 1일 밝혔다.
이날 전개된 캠페인에는 안흥면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을 비롯해 축제 관계자 및 향토 부스 참여자 등 주요 관계자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해 의미를 더했다.
참여자들은 ‘바가지요금 NO, 친절한 미소 안전한먹거리 YES’를 내걸고 위생관리와 청결, 친절한 손님맞이, 바가지요금 근절 등을 알렸다.
안흥면은 축제 기간 동안 방문객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축제장 운영과 방문객 맞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유은경 안흥면장은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친절한 손님맞이와 안전한 먹거리 제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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