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서원면 건강위원회가 10월 2일 서원면행정복지센터에서 70세 이상 어르신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원면 어르신 장수사진 찍어드리기’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장수사진 촬영을 통해 뜻깊은 추억을 선물하고 건강위원회가 주도하는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통해 주민 간 소통과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어르신들은 헤어·메이크업으로 단장한 후 전문 사진가의 도움을 받아 장수사진을 촬영했으며 촬영한 사진은 액자로 제작해 전달할 예정이다.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분위기에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도록 건강위원회 위원들도 행사 진행과 촬영을 함께 도왔다.
특히 서원면 건강위원회에서 헤어·메이크업을 맡고 횡성군보건소에서는 행사 운영물품을 지원했으며 서울시설공단과 연계해 사진 촬영 및 액자 제작을 진행하는 등 민·관 협력으로 행사를 운영해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을 더했다.
윤명현 서원면 건강위원회 위원장은 “어르신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건강하고 따뜻한 서원면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행사 후 사진 제공 예정 보도자료 보도 시점 배포즉시 배포 2026년 10월 1일 09:00 국립횡성숲체원, 평창 전문업 연계 ‘우리가족 숲투어’ 가족 캠프 운영 - 지역 산림복지 전문업과 연계해 산림복지서비스 권역 확대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횡성숲체원은 평창 지역 산림복지 전문업과 연계한 ‘우리가족 숲투어’ 가족 캠프를 1박 2일 형으로 10월부터 2회 운영한다고 밝혔다.
캠프는 10월 4일부터 5일까지, 10월 9일부터 10일까지 총 2회 진행되며 회차별만 6세 이하 자녀를 둔 가족 10팀이 참여한다.
1일 차에는 숲체원에서 2일 차에는 평창 봉평 숲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숲체원에서 가족이 미션을 수행하며 숲을 탐방하고 추억을 쌓는 산림치유 프로그램 ‘숲, 뛰어놀자’, △평창 전문업 농업회사법인 숲1261주식회사가 진행하는 숲의 생태를 탐험하는 ‘숲 트레킹’등으로 구성됐다.
가족과 함께하는 숲체험을 통해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고 평창 지역 산림복지 전문업과의 연계로 전문업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노희부 국립횡성숲체원장은 “이번 가족 캠프가 가족들이 숲에서 함께 활동하며 소통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 산림복지 전문업과의 협력을 강화해 산림복지서비스를 다양화하고 평창 지역 전문업과의 상생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본 사업의 일부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복권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복권기금으로 진행된다.
담당 부서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책임자 팀 장 김병화 국립횡성숲체원 담당자 주 임 박지영 국립횡성숲체원에서 참가자들이 숲 탐방 프로그램인 ‘숲, 뛰어놀자’을 통해 미션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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