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간호사회, 추석위문품 전달로 이웃사랑 실천 (남해군 제공)



[PEDIEN] 남해군간호사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했다.

남해군 간호사회는 위문품을 전달하는 동시에, 남해군립노인전문병원과 함께 어르신들의 건강상태를 확인했다.

간호사회 이소영 회장은 “추석을 맞아 어르신들의 가정을 직접 찾아뵙고 건강도 살펴드릴 수 있어 더욱 뜻 깊다. 앞으로도 남해군간호사회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찾아가는 건강돌봄과 나눔을 실천하는 간호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해군간호사회는 2013년 창립 이후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명절 위문품 전달 등 지역사회 나눔과 간호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