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이해도를 높이는 홍보 교실을 운영했다.
함평군은 30일 “함평군이 최근 관내 초등학교 2곳을 찾아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도로명주소 홍보 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일상생활에서 도로명주소를 쉽고 빠르게 활용할 수 있도록 초등학생들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군은 기산초등학교와 신광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인공지능과 메타버스를 활용한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 ‘플레이스비’를 활용한 참여형 교육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가상현실 속에서 도로명주소를 활용해 주소 찾기를 실습하며 도로명주소를 쉽고 재미있게 배웠다.
한 학생은 “오늘 배운 도로명주소를 활용해 가상현실에서 지도를 보며 쉽게 주소를 찾을 수 있었다”며 교육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이남오 함평군수는 “학생들이 도로명주소를 어렵게 느끼지 않고 일상생활에서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춘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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