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고성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9월 22일부터 ‘2026공룡엑스포’ 공적 홍보부스에 참여해 치매 인식개선 홍보에 나섰다.
치매안심센터는 많은 관람객이 찾는 엑스포 현장의 특성을 살려 ‘치매 바로 알고 예방하기’, ‘한눈에 보는 치매안심센터’리플릿과 홍보물을 배부해 방문객에게 치매 조기 검진의 중요성과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일 계획이다.
이을희 고성군보건소장은 “다수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행사장은 치매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20주년을 맞은 공룡엑스포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함께 성공적으로 마무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성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조기 검진, 치매 환자와 가족을 위한 상담, 맞춤형 사례관리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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