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공검면(면장 박호진)에서는 9월 2일 공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학철) 위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검면 특화사업 ‘먹을 福 왔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특화사업은 경제적 어려움과 신체적·사회적 제약으로 인해 균형잡힌 식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에게 건강한 식사를 위해 반찬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날씨가 더운 여름철에는 ‘먹을 福 왔데이’ 라는 사업명으로 식료품 세트를 지원하고 날씨가 시원한 계절에는 ‘행복한 반찬꾸러미’라는 사업명으로 밑반찬을 지원하는 사업 중 하나다.
김학철 민간위원장은“연로한 어르신들이 식사를 준비하기가 생각보다 어려운 것으로 알고 있어 식사 준비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기위해 식료품 및 밑반찬 지원 사업을 연중 수시로 진행하고 있다”며 “반찬 지원사업이 어르신들의 일상생활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호진 공검면장은 “항상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애써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에게 감사드리고 공검면 행정복지센터에서도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을 더욱 세심히 살펴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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