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완주군이 군민과 기업의 따뜻한 온정을 모아 추진한 ‘희망2026 나눔 캠페인’에서 목표 대비 180%의 달성률을 기록하며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 우수 시군에 선정됐다.
최근 완주군은 ‘희망2026 나눔 유공자 시상식’에서 우수 시군 표창을 받았다.
군은 목표 달성률 180% 달성과 전년 대비 기부금 증감률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 지자체로 이름을 올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관내 이웃돕기 유공자를 향한 표창도 함께 수여했다.
완주군에서는 최찬호 은솔건설 대표와 이기성 청운농원 대표가 각각 유공자 표창을 수상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내 일처럼 이웃을 돌아보고 나눔의 손길을 내밀어주신 군민들과 기업인들 덕분에 값진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보내주신 따뜻한 성원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온전히 전해질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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