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부천시는 지난 1일 부일교통의 창립 21주년을 맞아 업체를 방문해 축하 카드를 전달하고 지역 대중교통 발전을 위해 힘써온 운수종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시민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위해 교통안전과 서비스 향상에 힘써온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고 운수업계의 목소리를 들으며 지속적인 협력과 소통의 뜻을 전했다.
시는 부일교통을 시작으로 관내 운수업체의 창립기념일에 맞춰 대표자에게 축하 카드를 전달하고 업체의 발전과 임직원·운수종사자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대상은 관내 시내버스 8개 사, 마을버스 4개 사, 법인택시 8개 사, 개인택시조합 1개소 등 총 21개 운수업체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시민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위해 애써주시는 운수업계와 종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운수업계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운수업체 현장의 애로사항과 의견을 적극 청취하고 운수종사자의 사기 진작과 교통서비스 향상, 시민 중심의 대중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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