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충북 진천군은 이월면 소재 향토기업 부스타가 ‘진천군 주민자치프로그램 경연대회’출전을 앞둔 이월면 대표 라인댄스팀에 격려금 100만원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경연대회에 출전하는 라인댄스팀은 지난해 이월면 자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실력을 입증한 팀이다.
현재 다가오는 본선 무대에서 이월면의 저력을 선보이기 위해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김성훈 부스타 상무이사는 “바쁜 일상에서도 열정적으로 연습하는 주민들의 모습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며 “멋진 무대를 펼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며 임직원 모두와 함께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김명한 이월면 주민자치회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부스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면민들에게 기쁨과 감동을 주는 무대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월면 라인댄스팀의 무대는 오는 10월 10일 개최되는 제47회 생거진천 문화축제 현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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