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김제시는 1일 직장운동경기부 태권도팀 박예온 선수가 개인전 금매달 1개를 획득하며 무도경찰 1차에 합격했다고 밝혔다.
박 선수는 지난 8월 20일부터 21일까지 경상북도 영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년도 경찰청장기 무도대회에서 57kg에 출전해 금메달을 획득했다.
평소 성실한 훈련 태도와 강한 정신력을 기반으로 꾸준히 기량을 상승시켜 온 박 선수는 이번 금메달 획득을 통해 실력을 입증했다.
박 선수는 “꾸준한 노력이 금메달이라는 결실로 이어져서 되게 기쁘고 올해 남은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이번에 수상한 값진 금메달을 통해 김제시 위상을 드높여줘서 고맙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김제시 태권도팀이 좋은 성적을 거두길 기대하며 시에서도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제시청은 현재 직장운동경기부 여자 태권도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각종 전국규모대회에서 금 1, 은 3, 동 9개를 획득하는 등 꾸준히 성과를 내고 있어 김제시의 체육 위상 강화와 함께 김제시 이미지 제고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