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상주시 외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월 31일 외서면복지회관에서 협의체 특화사업인 ‘찾아가는 푸드마켓’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찾아가는 푸드마켓’은 거동이 불편해 균형 잡힌 식사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취약계층 15가구에 영양죽, 두부, 바나나 등 다양한 단백질 중심의 식품을 전달해 대상 가구의 영양 관리에 도움을 주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면 소재지 특성상 접근성이 떨어져 식료품 구매가 어려운 취약계층의 불편 해소에 기여하고 있으며 외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찾아가 지원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고 말벗이 되어주는 등 대상 가구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안홍윤 외서면장은 “복지 전달자 역할을 해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위원들과 함께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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