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한국부인회 영동군지회는 1일 영동군 여성회관에서 제3·4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제3대 장문정 회장이 이임하고 제4대 이명숙 회장이 새롭게 취임하며 한국부인회 영동군지회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취임식에는 한국부인회 영동군지회 회원을 비롯해 지역 기관·사회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해 그동안 지회의 발전과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장문정 회장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표하고 새롭게 취임한 이명숙 회장의 앞날을 축하했다.
장문정 이임 회장은 재임 기간 회원 간 화합과 소통을 바탕으로 여성의 권익 향상과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지회의 발전을 이끌어왔다.
새롭게 취임한 이명숙 회장은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강화하고 여성의 권익 증진과 지역사회 나눔, 다양한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갈 뜻을 밝혔다.
특히 이번 이취임식은 제3대에서 제4대로 이어지는 새로운 리더십의 출발점으로 한국부인회 영동군지회의 역할을 더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여성단체로 도약하는 계기가 됐다.
이명숙 신임 회장은 “회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지회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여성의 권익 향상과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한국부인회 영동군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한국부인회 영동군지회는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봉사,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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