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행복한 인생2막을 위한 준비학교 성료 (창원시 제공)



[PEDIEN] 창원특례시는 창원시가족센터가 중장년층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중장년기 프로그램 행복한 인생2막 준비학교’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55세 이상 창원특례시민을 대상으로 8월 20일부터 31일까지 총 5회기에 걸쳐 진행됐으며 중장년층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경제교육, 건강교육, 스마트폰 활용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경제교육을 통해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위한 재무관리 방법을 알아보고 건강교육에서는 뇌파검사와 중장년기 건강관리와 생활습관의 중요성을 살펴봤다.

또한 스마트폰 활용교육에서는 일상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기능을 직접 익히며 디지털 활용 능력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자들은 “중장년기를 위한 스마트폰·AI교육, 건강법, 경제 흐름 등 다양한 정보를 접하게 되어 일상생활에 많은 도움이 됐다”며 “중장년을 위한 프로그램이 있으면 또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선항 여성가족과장은 “중장년기가 행복한 인생 2막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앞으로도 시민들의 다양한 욕구를 반영한 생애주기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