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기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월 28일 관내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마음담은 반찬 지원사업’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한울원자력본부에서 지원으로 추진된 이달에는 기성면생활개선회에서 육개장, 우뭇가사리콩국, 깻잎절임 등 6가지 반찬을 정성껏 준비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준비된 반찬을 취약계층 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대상자들의 안부와 건강 상태를 살피는 등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안용원 민간위원장은“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맛있게 드시고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이겨내셨으면 좋겠다”며“기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속되는 폭염으로 안전이 우려되는 취약계층에 더욱 관심을 갖고 살피겠다”고 전했다.
윤미경 기성면장은“비가 오는 날씨에도 귀한 시간을 내어 나눔 봉사에 함께해 주신 위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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