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민과 함께 행복한 내일을 여는 영광군의회 (영광군 제공)



[PEDIEN] 영광군의회는 지난 8월 27일 송이도, 낙월도, 안마도 등 주요 도서지역을 방문해 현장 의정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의정활동은 정책 사각지대가 발생하기 쉬운 도서지역의 생활여건과 기반시설을 직접 살펴보고 주민 불편사항과 지역 현안을 확인해 향후 의정활동에 반영하기 위해 추진됐다.

의원들은 송이도와 낙월도, 안마도를 차례로 방문해 선착장과 생활·해양쓰레기 처리 현황, 지역개발사업, 연안정비사업, 안마항 정비공사 등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아울러 도서지역의 자연·관광자원을 둘러보며 지역의 발전 가능성도 함께 살폈다.

영광군의회는 이번 현장 의정활동을 통해 도서지역의 정주여건과 기반시설 개선 필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으며 현장에서 살펴본 주요 현안과 주민 불편사항이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향후 정책 및 예산 심의 과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도서지역이 가진 자연·문화·관광자원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지역 간 균형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