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충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8일 의회 회의실에서 전체 의원을 대상으로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제13대 의회 출범과 함께 새롭게 구성된 예결특위 위원들을 중심으로 예산 및 결산 심사와 관련한 직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예결특위는 충청북도와 충청북도교육청의 예산안 및 결산 승인안을 최종적으로 심사하는 핵심 기구다.
특히 9월 정례회 기간 중 충청북도 및 충청북도교육청 결산안 심사와 충청북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를 앞두고 다양한 예산·결산 심사기법 등에 대한 실질적인 역량을 갖추는 데 교육의 초점을 두었다.
예결특위 김외식 위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의원들의 심사 역량이 한층 강화되길 바란다”며 “예산이 꼭 필요한 곳에 효율적으로 쓰이고 지역 현안 해결과 도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