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무주군 무주읍에서 양봉업을 하는 한철수 씨가 직접 채취한 벌꿀 50kg을 무주군에 기부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철수 씨는 “무주의 맑고 깨끗한 자연이 준 소중한 선물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의 건강과 따뜻한 지역 분위기 조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무주군청을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벌꿀은 한 씨가 직접 채밀한 것으로 수혜자 편의를 고려해 500g 단위로 개별 포장됐다.
한철수 씨는 2023년부터 벌꿀 기부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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