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고창군 성내면이 지난 27일 지하수 모터 고장으로 물 사용에 어려움을 겪던 홀몸어르신 가구를 긴급지원했다.
해당 어르신 가구는 상수도가 설치되어 있지 않아 지하수 모터가 집안 전체의 물길을 담당하는 유일한 수단이었다.
모터 고장으로 밥짓기는 물론 간단한 세면조차 불가능했던 어르신은 신속한 지원 덕분에 한시름 놓게 됐다.
이남례 성내면장은 “앞으로도 주민의 일상에 갑작스러운 어려움이 생겼을 때 가장 먼저 살피고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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