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함안군 대산면은 지난 26일 강고집 수박 강연기 대표가 계란 98묶음, 라면 45상자를 대산면 내 경로당 48곳에 기부해 훈훈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강연기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된 지역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달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안성희 대산면장은 “강연기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 덕분에 대산면 전체가 더욱 훈훈해졌다”며 “지역을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강연기 강고집 수박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강연기 대표는 2022년부터 매년 꾸준히 수박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최근 32년간 축적한 수박 재배 기술과 유통 혁신, 지역사회 기여를 인정받아 2026년 ‘새농민상 본상’ 시상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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