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PEDIEN] 강원특별자치도는 8월 27일부터 28일까지 원주시 인터불고호텔에서도 및 18개 시군 세무공무원과 한국지방세연구원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지방세정 연찬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찬회는 급변하는 지방세 정책 이슈에 대한 논의와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 현장에서 발굴한 우수 연구과제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자주재원 확충을 위한 신세원 발굴 및 체납징수 등 지방세 현안에 대한 연구과제 발표와 토론을 통해 실무 담당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지방세정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류할 예정이다.

한편 최우수로 선정된 연구과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지방세 발전포럼에 강원특별자치도 대표로 참여하고 현실적으로 실현할 수 있는 과제는 중앙정부에 건의하는 등 지방세 업무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심원섭 강원특별자치도 행정국장은 “2026년 지방세정 연찬회가 지역 특성에 맞는 세원을 새롭게 발굴하고 불합리한 지방세제를 개선해 지방세정 분야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지방세정 연찬회 1개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