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남양주시는 지난달 27일 삼패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점프벼룩시장 행사장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납세자보호관’홍보부스를 운영하며 납세자 권익보호제도 홍보에 나섰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홍보부스는 시민들에게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널리 알리고 지방세 관련 고충 해소와 권리보호 서비스를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시는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납세자보호관 제도의 역할 및 주요 지원 내용과 이용 방법을 안내하고 홍보물을 배부했다.
아울러 무료 세무 상담을 지원하는 나눔세무사와 생활법률 상담을 제공하는 마을법무사 제도도 함께 소개했다.
나눔세무사 무료세무상담실은 오는 7월부터 매월 둘째 주 목요일 운영되며 마을법무사 무료법률상담실은 매주 화요일 운영된다는 점도 함께 안내해 시민들이 필요한 상담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시 납세자보호관은 “납세자보호관 제도는 지방세 관련 고충을 해소하고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시민 중심 제도”며 “앞으로도 시민들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홍보를 지속해 제도 이용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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