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횡성군이 오는 7월 1일 오후 2시 횡성실내체육관에서 ‘제47대 장신상 횡성군수 취임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취임식은 ‘함께 여는 횡성의 내일 횡성 관광 500만 시대’를 신조로 초청 내빈과출향인사, 관내 단체,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군민 소통의 장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행사 당일 장신상 당선인 내외는 식전인 오후 1시 30분부터 실내체육관 행사장에 미리 나와 직접 찾아오는 지역 주민들을 한 명 한 명 맞이하는 ‘군민 영접’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군민 중심의 군정 기조에 맞춰 ‘군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해 자리를 빛낼 수 있도록 행사장을 완전히 개방한다.
취임식 행사는 군수 내외 입장을 시작으로 식전 공연에 이어 개회식, 주요 약력 소개, 취임 선서 군민 의견 청취, 취임사, 축하 꽃다발 증정, 퍼포먼스,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취임식은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정성껏 섬기겠다는 장신상 당선인의 의지를 담은 특별한 프로그램인 ‘군민 의견 청취’ 가 펼쳐진다.
장 당선인은 농업, 소상공인, 청년 등 지역을 대표하는 각계각층 군민 대표들의 생생한 제언과 현장의 바람을 정성껏 경청하며 군민을 최우선으로 섬기는 ‘열린 소통 행정’의 포문을 열 계획이다.
또한 민선 9기 핵심 역점 사업의 추진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횡성 500만 관광시대 군민 참여 서명부 전달식’과 객석 전체가 동참하는 대규모 ‘카드섹션 퍼포먼스’ 가 함께 전개돼, 횡성 발전을 향한 군민들의 염원과 하나 된 결속력을 대외에 선포할 계획이다.
한편 장신상 횡성군수 당선인은 취임식에 앞서 당일 오전 9시 보훈공원 내 충혼탑 참배로 공식 일정을 시작한다.
이어 군수 집무실에서 사무인수인계서에 최종 날인함으로써 제47대 횡성군수로서의 본격적인 법적·행정적 업무에 돌입하게 된다.
이후 간부 공무원 상견례 및 본청 부서 노조 등을 차례로 방문해 소통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장신상 횡성군수 당선인은 “민선 9기의 진짜 주인공은 바로 군민 여러분”임을 강조하며 군민을 섬기는 행정을 바탕으로 ‘횡성 관광 500만 시대’를 활짝 열고 지역의 더 큰 미래를 군민과 함께 완성해 나가겠다는 강한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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