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예천군은 29일 오전 9시에 예천군노인복지관 2층 강당에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공익활동 참여자 150명을 대상으로 혹 서기 안전교육 및 부정수급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노노케어 참여자 106명과 은빛봉사단 참여자 44명 등 공익활동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한 활동을 지원하고 노인일자리사업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예천군노인복지관 서재호 관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노인학대 예방교육 △혹서기 대비 안전사고 예방교육 △참여자 부적격 및 부정수급 예방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최근 폭염이 이어지는 상황을 고려해 온열질환 예방수칙과 폭염 대응 요령,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방법 등을 중점적으로 안내했으며 부적격 참여 및 부정수급 사례를 공유해 노인일자리사업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예방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예천군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철에는 무엇보다 참여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안전교육과 지속적인 현장관리를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사회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안정적인 노후생활 지원과 지역사회 공익 증진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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