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인천광역시 중앙도서관이 2026년 마을교육 아카이빙 사업의 하나로 '우리 마을 아카이빙, 어반스케치' 프로그램을 5월 13일부터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이 주체가 되어 마을 아카이브 활동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참여자들은 어반스케치를 통해 인천 곳곳의 마을 풍경을 직접 기록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참여자들의 개성 넘치는 결과물을 모아 전시회를 진행한다. 시민들과 함께 마을의 아름다움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어반스케치 프로그램이 시민들의 애향심을 높이고, 마을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중앙도서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지역 문화 발전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